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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어촌방송]담양군, 여행객 마음 사로잡는 그림자 조명으로 관광홍보 효과 극대화

  담양군, 여행객 마음 사로잡는 그림자 조명으로 관광홍보 효과 극대화 X 아보네 남도의 풍류를 느낄 수 있는 곳으로 꼽히는 전라남도 담양은 옛스러운 멋과현대의 조화가 뛰어난 것으로 알려진 인기 여행지다. 그러한 담양에최근 그림자 조명으로 불리는 이색 조명이 들어서 관광객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여러 색감으로 이미지와 문구를 표현해 가로등에 부착하는 그림자 조명은지면이나 벽면에 투사되어 메시지를 전달하는 역할을 한다. 일반적인 조명처럼어둠을 밝히는 효과뿐 아니라 주위 경관을 개선하는 효과가 있어다양한 목적으로 활용되고 있다. 담양군청은 유명 관광지를 중심으로 관광 홍보의 목적을 담은 메시지를 삽입해그림자 조명을 설치했다. 푸르른 대나무의 절경을 느낄 수 있는 명소인 죽녹원의입구 다리와 죽녹원 옆의 둑방길에 설치된 그림자 조명은 해당 장소를 홍보함과동시에 어두운 저녁 길을 밝혀주는 역할을 한다. 아담하고 예쁜 외관 탓에 사진 찍기 좋은 곳으로 소문난 담양성당과유럽 테마여행지를 콘셉트로 한 메타프로방스 매표소 앞에 설치된 그림자 조명 또한담양군을 홍보하...

[데이터넷]진안군청 주변 골목길, 가로등 그림자조명 통해 힐링 거리로 탈바꿈

  진안군청 주변 골목길, 가로등 그림자조명 통해 힐링 거리로 탈바꿈 X 아보네전북 진안군, 군청 주변의 어둑어둑했던 골목길들이 ‘힐링의 거리’로 탈바꿈해 화제다.지난해 말, 진안군청이 범죄 예방 및 환경개선 사업의 일환으로 군청 주변의 3개소에그림자 조명을 설치했기 때문이다. 최근 여러 지자체에서 도입하고 있는 그림자 조명은 전달하고자 하는 이미지와 문구를여러 색감으로 표현해 가로등에 부착한 뒤, 지면이나 벽면에 투사하는 기법이다. 빛만을 비추는 일반적인 가로등과는 달리 불만 밝게 비추는 것이 아니라 메시지를전달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어 여러 지자체에서 도시 경관 개선 및 안심 귀갓길 등의 목적으로그림자 조명을 도입하는 사례가 늘고 있으며, 시정 캠페인 및 정책 홍보의 수단으로도다양하게 활용되고 있다. 진안군에서 진안읍 중앙공영 주차장 앞을 비롯해 3개소에 설치한 그림자 조명은‘오늘도 수고했어요’, ‘감기 조심하세요’ 등의 메시지로 주민들에게 위로와 격려를전하고 있다. ‘당신과 함께 하는 희망 진안’이라는 든든한 문구를 담은 그림자 가로등도어두운 골목길을 환하게 밝히고 있다. 그림자 조명이 설...

[보령시민신문]고보조명 활용한 도로명주소 홍보 ‘눈길’

 고보조명 활용한 도로명주소 홍보 ‘눈길’ X 아보네보령시가 도로명주소 홍보를 위해 관광지 및 시내 일원에 설치한 고보조명이시민과 관광객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고보조명이란 조명에 필름을 붙여 문구나 그림을 바닥에 비추는 시설로,야간 통행자에게 심리적 안정감을 제공하고 범죄를 예방하는데 효과가 있다.시는 지난해 명천주공3차아파트~코아루아파트, 베이비원 스튜디오 뒤 골목길,한내초교~동대주공 1차 아파트 사이 샛길 등 시가지에 고보조명을 설치했고,올해는 대천 및 무창포해수욕장 등 9개 지역에 도로명주소 문구를 삽입해 설치했다.​특히, 도로명주소 안내 표지판과 도로명주소 원리 등을 표현하여도로명주소의 이해를 돕고 있으며, 보령시 관광지 홍보와 관광객의 눈길을사로잡는 따뜻한 문구도 표현되어 큰 호응을 얻고 있다.또한‘대청로~대해로’ 10km 이르는 구간에 태양광 LED 도로명판을 설치 했는데,태양광 충전시설을 갖춰 별도의 전력 공급이 필요 없는 친환경 시설물로야간 보행환경 및 도시 경관 개선에 기여하고 있다.조응환 민원지적과장은 “지난해 대천4동 등 일부 지역에 설치한 고보조명...

[서울와이어]대전시민천문대, 별자리 이미지 표시한 그림자 조명 설치 주목

  대전시민천문대, 별자리 이미지 표시한 그림자 조명 설치 주목 X 아보네대전 도심에서 별과 낭만을 만날 수 있는 대전시민천문대의 최근 핫플레이스는관측실도, 전시실도 아닌 주차장 보행자 도로 데크다.데크 바닥에 반짝반짝 빛나는 별자리들이 수놓아지기 때문이다.대전시민천문대 주차장 보행자 도로 데크에는 별자리 이미지를 표시한그림자 조명이 설치되어 있다. 물병자리, 물고기자리, 양자리, 황소자리, 쌍둥이자리,게자리, 사자자리, 처녀자리, 천칭자리, 전갈자리, 사수자리, 염소자리로이루어진 탄생일 별자리를 담았다.대전시민천문대에 설치된 그림자 조명은 가로등을 이용해 바닥면이나 벽면에 문구나이미지를 투영하는 시스템이다. 어두운 길을 밝히는 조명 효과와 함께 다양한 메시지를전하는 효과가 있어 여러 지자체나 상업시설에서 활용하고 있다.천문대의 특성과 어울리는 재치 있는 기획이 돋보이는 대전시민천문대의 그림자 조명은새로운 포토존으로도 주목받고 있다. 이미 SNS 상에는 발 빠른 방문객들이 슬라이드처럼지나가는 별자리 조명과 함께 찍은 인증샷을 올려놓기도 했다.자녀와 함께 대전시민천문대를 찾았다는 한 시민은 ...

[대한급식신문]대구 남구 주민의 안심 귀갓길 함께 하는 든든한 그림자 조명

  대구 남구 주민의 안심 귀갓길 함께 하는 든든한 그림자 조명 X 아보네최근 대구 남구 대명동 곳곳에 그림자 경찰이 등장했다. 어두운 밤길을 안전하게 밝혀주고,범죄를 예방하는 역할을 한다. 대구 남구청에서 설치한 그림자 조명의 이야기다.대구시 남구청은 최근 대명동 4개소와 봉덕동 2개소에 안심 귀갓길 목적의그림자 조명을 설치했다. 그림자 조명은 이미지와 문구를 오색빛깔로 표현해 가로등에부착한 뒤 지면이나 벽면에 투사하는 기법이다. 어두운 밤길을 환하게 밝혀 지나다니는행인들의 귀갓길 안전에 도움을 준다.빛만을 비추는 일반적인 가로등과는 달리 안전에 대한 문구가 바닥에 비치기 때문에직접적인 메시지를 전달하고 범죄를 예방하는 효과도 있다. 인적이 드물고 어둑한 밤길,조명이 밝아지면서 띄워지는 문구로 인해 주민들은 더욱 든든하다는 반응이다.​실제로 교대 근무로 인해 밤늦게 퇴근한다는 한 여성 주민은 “밤마다 골목을 지날 때면겁이 나고 무서워 종종걸음으로 뛰어가곤 했는데 그림자 조명이 생긴 뒤로조금은 안심하게 되었다”라며 “혼자 지나가는 밤길이 무섭지 않다면 거짓말이지만,그래도 그림자조명을 지날 때...

[한국경제TV]오산시 그림자 조명, 밤길과 함께 시민들의 마음까지 밝힌다

  오산시 그림자 조명, 밤길과 함께 시민들의 마음까지 밝힌다 X 아보네`당신의 웃는 모습이 예뻐요`, `천천히 가도 괜찮아요 But 포기하진 말아요`. 달콤한 영화 속 대사 같은이 문구는 최근 오산시를 환하게 비추고 있는 그림자 조명이다.​오산시가 지난해 12월 오산시 소재 도시공원 18개소에 그림자 조명으로 설치한 각종 격려와 위로의 문구가 지역주민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어두운 밤거리를 환하게 밝혀줄 뿐 아니라즐거움과 따뜻한 용기를 주기 때문이다.​그림자 조명은 여러 색감으로 표현한 이미지와 문구를 가로등에 부착하여 지면이나 벽면에 투사하는 기법이다.도시경관 개선의 효과뿐 아니라 어두운 밤길을 밝혀 산책하는 주민들과 하교하는 학생들의 귀갓길 안전을책임지는 효과가 있어 최근 여러 지자체에서 도입하고 있다.​오산시 역시 지난 12월 고인돌 역사공원을 비롯해 은빛 개울공원, 도원공원, 운암 제1~5어린이공원,운암 제1~2근린공원, 오산천 인도교, 궐동 제1~5어린이공원, 궐동 제7어린이공원 등 총 18곳의 도시공원에그림자 조명을 설치하였으며, 격려와 힘을 주는 따뜻한 문구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학생들의 안전...

[충청비즈]대학 · 지역기업 · 사회는 하나!

  대학 · 지역기업 · 사회는 하나! X 아보네대학과 지역기업, 지역사회는 하나다!. 그리고 이젠 단방향과 쌍방향이 아닌 '3-Way(3방향)'의 시대다.대전대학교 사회맞춤형 산학협력 선도대학(LINC+) 육성사업단(단장 김선태 산학부총장)은 지난해대학과 지역기업, 지역사회가 하나가 되는 실질적인 상생 발전 시대를 활짝 열었다.'대학 · 기업 · 지역사회의 3-Way(3방향) 산학협력 체제 선도모델 구현'이다.바로 대학 · 기업 · 지역사회를 잇는 '3-Way(3방향)' 리빙랩 플랫폼 구축이다. 이를 통해대전대 LINC+ 사업단의 특성화 분야인 ▲한방바이오 ▲ICT 융합 ▲문화협력비즈니스의 산학협력 고도화를일궈내는 것이다. 대전대 LINC+ 사업단의 또 하나 특징은 'All - LINC+'이다. '모두가(ALL),모든(ALL) 역량으로, 지속(ALL the time) 가능한 LINC+ 사업단'이다. 바로 '새빛(CEBIT) All - LINC+' 달성이다.CEBITcc(Co-operative Ecosystem via oriental-mediBio+IT+Community Convergence)은대전대 LINC+사업의 특성화 분야인 한방바이오, ICT융합, 문화협력비즈니스를 지역사회와 함께 상생 발전해나간다는 내용이다. 그 결과 사업단의 1차...

[노컷뉴스]부산경찰, 범죄취약 어린이공원 시설물 보강

  부산경찰, 범죄취약 어린이공원 시설물 보강 X 아보네부산경찰이 범죄에 취약한 것으로 판단되는 지역 어린이공원을 점검하고 시설물을 보강했다.부산경찰청 지난 9일부터 11일 동안 지역 293개 어린이공원 중 범죄에 취약한 17개소를 선정해현장 진단과 시설물 보강 작업을 벌였다고 22일 밝혔다.부산경찰청 범죄예방진단팀은 청소년 비행이나 노숙자, 주취행패 여부, CCTV나 보안등 미설치,범죄 발생률 등을 토대로 가~다등급으로 어린이공원의 범죄 취약률을 분류했다.그 결과 주위에 유흥주점이 밀집해있고 지난 한 해 동안 112 신고가 25건이나 발생한기장 아름공원이 지역에서유일하게 가 등급을 받았다.이에 따라 경찰은 공원 주변에 '음주 안돼요'라는 로고를 설치하고 취약시간대 112 순찰을집중하기로 했다.경찰은 이와 함께 나 등급을 받은 어린이공원 16곳에 대해서도 담장에 벽화를 조성하고관할 지자체에 CC(폐쇄회로)TV 설치 협조를 요청했다.부산경찰청 관계자는 "어린이놀이터뿐 아니라 범죄 취약 지역을 분석해사회적 약자 보호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출처 : 노컷뉴스 https://www.nocutnews.co.kr원...

[대전일보]음성경찰서, 범죄예방 '로고젝트' 설치

음성경찰서, 범죄예방 '로고젝트' 설치 X 아보네​[음성]음성경찰서는 음성군과 손잡고 음성군내 여성 안심귀갓길, 공원, 외국인밀집지역 등47개소에 범죄예방 및 체감안전 향상을 위한 '로고젝트'를 설치 완료했다고 11일 밝혔다.이번 '로고젝트' 설치는 지난해부터 예산확보, 설치지역 선정 등 경찰과 음성군이 합심해추진한 사업으로 LED불빛을 주요통행로 바닥에 범죄예방 문구 등을 투영함으로써시각적 메시지를 통해 범죄자들에겐 경각심을 통행자에겐 심리적 안정감을 주는 효과를거둘 것으로 기대된다.음성경찰서는 음성읍 설성공원, 터미널, 학교주변, 원룸밀집지, 외국인밀집지역에'경찰관 집중순찰지역' 'CCTV집중촬영지역' '안심하고 귀가하세요' 등 메시지를 전달하고주변 방범활동을 증가해 집중관리하고 있다.경찰서관계자는 "음성군과의 협력을 통해 주민의 체감안전 향상을 위한 범죄예방시설확대 및환경개선을 추진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 출처 : 대전일보 http://www.daejonilbo.com/​원문기사링크 : http://www.daejonilbo.com/news/newsitem.asp?pk_no=1293236​오인근 기자 ​​아...

[미래한국]그림자 조명 ㈜아보네, ‘워라밸’ 사내 복지로 ‘2017가족친화인증’ 획득

  그림자 조명 ㈜아보네, ‘워라밸’ 사내 복지로 ‘2017가족친화인증’ 획득 X 아보네 여성가족부가 전국 대기업 및 중소기업, 공공기관 등을 대상으로 ‘2017 가족친화인증기업’발표한 가운데 ㈜아보네가 가족친화인증기업 인증 획득 소식을 전했다.가족친화인증제는 근로자의 일과 생활의 균형을 조화롭게 유지할 수 있도록가족 친화 제도를 모범적으로 운영하는 기업과 기관에 여성가족부가 심사를 거쳐인증을 부여하는 제도다.여성가족부에 따르면 최고 경영층의 리더십, 가족친화제도(출산휴가 및 배우자 출산휴가,남녀 육아휴직, 유연근무제, 정시 퇴근 등) 시행, 가족친화경영 만족도 등의 항목이 기준이 되며도입 이래 지금까지 가족 친화 경영 및 운영 체계를 구축한 기업 및 기관들이 본 인증을 획득한 바 있다.그림자 조명(고보조명)으로 이름을 알리고 있는 중소기업인 ㈜아보네의 경우,‘세상의 빛과 소금이 되자’는 미션을 내세우고 임직원들의 업무와 개인생활의 균형,즉 ‘워라밸(Work and Life Balance)’을 조화롭게 유지하기 위한 다양한 복지 제도를 운영하고 있다.아보네 관계자는 “올해 최초로 가족친화 인증을 받게 되어 임직원 모...

[부산일보]동래 명소 밝히는 그림자조명 '눈길'

  동래 명소 밝히는 그림자조명 '눈길' X 아보네부산 동래구(구청장 전광우)는 동래 명소 곳곳에 역사 이야기를 담은 그림자 조명과,전봇대 디자인시트사업으로 도심 야간에 색다른 볼거리를 연출해 주민과관광객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고 4일 밝혔다.마실길 품은 '그림자 조명'은 동래부 동헌, 동래향교 등 동래의 명소 14곳에 설치해관광객들이 명소를 따라 걸으며 그림자 조명을 감상하는 야간 탐방 코스로 개발했다.수안치안센터 앞 도로 바닥에 어둑한 밤이 되면 '만세거리'란 글자와 그림이 새겨진그림자 조명이 비쳐지고, 동래향교 앞을 지나가면 '조선시대 중등학교 국립교육기관 서당에서교육받은 15-16세 소년들이 입학하였습니다'라는 문구와 그림이 나타난다.​코스는 도시철도 낙민역→ 박차정 생가→ 동래읍성 동문터→ 희망정류소→ 수안인정시장→동래부 동헌→ 만세거리→ 동래시장→ 송공단→ 장관청→ 동래향교→ 구청 후문→명륜1번가→ 도시철도 동래역 등 동래읍성 마실길 14곳으로 매일 오후 6시부터다음달 오전 6시까지 조명이 켜진다.이와 함께 동래의 탐방길인 마실길, 뿌리길 등의 전봇대 321곳에 동래구 상징물인매화ㆍ학ㆍ소...

[한겨레]도로에 비추는 그림자 조명…시민들로부터 호응

  도로에 비추는 그림자 조명…시민들로부터 호응 X 아보네 “힘을 내요! 내일은 오늘보다 더 행복할 거예요.”  전북 익산시가 격려의 문구로 도로에 비추는 그림자 조명이 시민에게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어두운 밤거리를 비추는 가로등 조명이색다른 즐거움과 용기를 주기 때문이다.   익산시는 지난해 10~12월 그림자 조명이란 이색 홍보기법을 도입했다.감성과 희망이 담긴 메시지로 따뜻한 감동을 전한다는 취지다. 그림자 조명은픽토그램(그림문자)을 여러 색감으로 보여주는 방식으로 문구를 가로등에부착한 뒤 지면에 투사하는 기법이다. 픽토그램은 중요 사항이나 장소를알리기 위해 그림과 문자로 된 언어체계다.   그림자 조명은 익산시내 11곳에서 운영하고 있다. 설치 장소마다 특색에 맞게다른 내용을 도로 바닥에 비추고 있다. 시민이 많이 지나가는 영등동 사거리에는“당신의 어제 오늘 그리고 내일을 응원합니다”, 원광대병원 맞은편 버스정류장에는“지금은 새우잠을 자더라도 꿈은 고래답게”, 영등동 학원가에는“힘들었지 수고했어 오들도 잘 비티어줘서 고마워”, 익산역에는“먼길 오시느라 힘드셨죠, 익산에 오신 것을 환...

[로이슈]대구남부署, 우수 범죄예방시설물 '로고젝터'설치

  대구남부署, 우수 범죄예방시설물 '로고젝터'설치 X 아보네    ​대구남부경찰서(서장 양원근)는 대구남구청 안전총괄과와 협업으로대명2동 안전마을만들기 CPTED사업지(대구여상-교대역)의어두운 골목길과인적이 드문 주택과 주변 6개소에 밤길 통행자의 심리적 안정을 제공하는'로고젝터'를 설치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주민참여형 범죄예방 환경설계에 목적을 두고 지역주민과사업추진 설명회를 개최하여 대명동(大明洞) 지역명을 네이밍한'큰빛안전마을만들기'계획을 수립했다. 주민의견을 청취 후 범죄취약개소를 선정, 구청과 경찰이 합동으로 현장점검을거쳐 사업을 추진했다. '로고젝터'는 조명장치에 각종 이미지 및 문구 등을 빛으로 투사해 벽면.바닥 등다양한 장소에 투영하는 장치로 야간 시인성이 좋고 메시지 전달 효과가 뛰어난범죄예방장치이다. 차후 안전미러시트지 부착 등 경찰 · 지자체 · 주민이 함께하는 공동체치안활동을 계속 추진할 예정이다.양원근 남부경철서장은 "로고젝터 설치로 체감안전도 및 경각심을 제고하고범죄에방효과를 극대화하여 여성 등 범죄취약계층의 밤길 안전과 범죄...

[아시아경제]서초구 거리 안전한 이유?...담장· 골목길 셉티드 디자인 적용

서초구 거리 안전한 이유?...담장· 골목길 셉티드 디자인 적용 X 아보네서초구(구청장 조은희)는 공공시설에 범죄예방 디자인 ‘셉테드(CPTED)’를 적용하는‘도시안전 디자인’ 사업을 총 4억3000여만원 예산과 1년여 기간을 들여 최근 완료했다.주요 사업 내용은 ▲낡고 더러워진 담장 16개소에 벽화 그리기 ▲어두운 골목과 담벽을밝게 비추고 글과 그림이 표시되는 안전아트 그림자 조명 26대 설치 ▲ 눈에 잘 띄는개나리색으로 CCTV기둥 422대 도색하기 등이다.우선 구는 낡고 더러워진 담장 16개소, 2101m를 벽화로 바꿨다. 벽화가 조성된 곳은‘구청장과 주민이 함께하는 소통의 장’ 등을 통해 벽화를 만들어 달라는 주민의견이꾸준히 제기된 장소로 서문여고 앞 옹벽, 한신서래 아파트 담장,신반포 궁전 아파트 외벽 등이다.특히 방배중학교와 서문여고 앞 담장에는 동전모양 캐릭터인 ‘코인맨’이네덜란드 풍차, 인도양 등을 방문하며 세계여행을 하는 모습이 그려졌다.또 신반포 궁전 아파트 외벽 130m에는 소녀가 비눗방울을 부는 모습의 조형물이스테인리스 재질로 부착돼 깔끔한 이미지를 연출했다.   ​ 이와 함께 구는 야간에 특별히 안전을 ...

[중도일보]대전시 도입한 그림자 광고 시스템 눈길

  대전시 도입한 그림자 광고 시스템 눈길 X 아보네​대전시가 도입한 입체적 홍보기법이 눈길을 끈다.상수도사업본부는 지난달 28일부터엑스포 남문광장 수돗물 음수대 옆에 그림자 광고 시스템<사진>을설치, 운영에 돌입했다.그림자 광고 시스템은 가로등 불빛의 감성을 이용해로고나 문자를 바닥 등에 표출하는 것이다.원하는 로고나 문자를 특수필름으로 제작하고 가로등에 부착,그래픽을 지면에 투사하는 방식으로 이뤄진다.…상수도사업본부는 이런 그림자 광고 시스템을 통해 대전 수돗물의안전성과 우수성의 이미지를 시민들에게 제고시킬 계획이다.광고 시스템은 오후 7시 30분부터 10시까지 2시간 30분 가량 운영된다.상수도사업본부 관계자는 “대전 수돗물에 대한 홍보문안이대부분이나 필요시 상황에 따라 홍보자료를 지속적으로 업그레이드해다양한 정보를 제공하겠다”고 했다.​​​​  ​​출처 : 중도일보 http://www.joongdo.co.kr기사원문링크 :  http://www.joongdo.co.kr/main/view.php?key=201705050293강우성 기자       아보네의 '그림자 광고 시스템'이대전에 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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