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VONNE

모바일 메뉴
구입 전 꼭 알아두세요! 조달청 바로가기 TOP
보도자료

[투어 타임즈]찍는 곳마다 인생샷… 여의도 봄꽃길 새단장한다

페이지 정보

작성자 아보네 작성일19-06-17 16:26 조회313회 댓글0건

본문


찍는 곳마다 인생샷… 여의도 봄꽃길 새단장한다 X 아보네

 

 

  

 




[투어타임즈=정기환기자] 영등포구가 내달 5일 개막하는 여의도 봄꽃축제를 앞두고 봄꽃길 정비에 나섰다.

해마다 수백 만 명이 찾는 영등포의 대표 축제인 만큼 낡은 보도와 경관조명등 교체 공사를 실시해 상춘객들의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축제의 즐거움을 배가시킨다는 계획이다.

정비 구간은 국회의사당 뒤편 여의서로 일대로 오는 3월말 마무리된다.

구는 우선 지난해 정비했던 여의2교 북단~국회5문을 이어 680m구간의 보도블록을 깔끔하게 정비한다.
파손·돌출된 보도블록 교체는 물론 바닥에 축제분위기와 어울리는 봄꽃 패턴의 디자인을 더해 걷는 즐거움을 높인다.

또, 기존 회색으로 방치됐던 옹벽에 감각적인 색채를 입히고 ‘너는 내게 꽃이고, 나는 네게 꽂혔어’ 등
봄의 감성을 담은 문구를 새겨 관강객들의 발길을 붙잡을 예정이다.

밤에는 야간 경관조명을 활용해 꽃과 빛이 어우러지는 축제장으로 꾸며진다. 기존의 메탈조명 151등을
다양한 색상연출이 가능한 LED 조명으로 교체해 형형색색의 파노라마 경관을 연출할 것이다.

이와 함께 어두운 밤거리를 화사하게 수놓을 고보조명 2개도 추가 설치된다. 고보조명은 LED 조명에
특정 문구나 그림이 인쇄된 필름을 입혀 바닥이나 벽면에 표출하는 조명장비로
지난해 ‘꽃길만 걷게 해줄게’ 등의 메시지가 봄꽃길을 장식하며 큰 인기를 끌었다.

올해는 ‘꽃이 피면, 봄이 온다’, ‘평생 당신과 함께 하고 싶어요’, ‘봄이 왔나봄’, ‘지금까지 이런 축제는 없었다’ 등
총 8컷을 추가해 축제의 재미를 더할 예정이다.

채현일 영등포구청장은 “소중한 사람과 함께 아름다운 봄꽃길 배경으로 인생사진도 남기고 축제도 즐기시길 바란다.”며
“안전하고 편안한 봄꽃축제가 될 수 있도록 개막 전까지 봄꽃길 정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출처 : 투어 타임즈 http://www.tourtimes.net

원문기사링크 : http://www.tourtimes.net/80472

정기환 기자  jeong9200@sundog.kr





 









아보네의 '그림자 광고 시스템'​이
서울 영등포구에 설치되었습니다.
기사 원문에는 '고보조명'이라는 이름으로 기재되었습니다.
0929b26baa869de5f621103b752e3785_1560756589_8358.JPG




 

개인정보취급방침

닫기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닫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