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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아시아뉴스통신]충남 당진시, 도로명주소 안내시설물 설치 확대

페이지 정보

작성자 아보네 작성일20-01-07 11:03 조회662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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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 당진시, 도로명주소 안내시설물 설치 확대 X 아보네

 

 

 




 

 

충남 당진시는 보행자와 도로명주소의 사용 활성화를 위해 올해 1억 원의 사업을 들여
다양한 종류의 도로명주소 안내시설물 설치한다고 17일 밝혔다.
 
도로명주소 안내시설물은 보행자와 차량 운전자가 목적지에 쉽게 도착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안내 시설물이다. 
   
 
당진 지역에는 올해 신규 시설물을 포함해 도로명판과 기초번호판, 지역안내판 국가지점번호 등
6300여 개의 도로명주소 안내시설물이 지역 구석구석에 설치돼 있다. 
 
시가 올해 확충한 대표적인 시설물로는 보행자용 도로명판이다. 
 
시는 보행자들이 목적지를 수월하게 찾아갈 수 있도록 시내 교차로 전역에
보행자용 도로명판 710개를 설치했다. 
 
또한 지주와 전봇대 등이 없어 도로명주소 시설물 설치가 여의치 않은 아미로 등 8개
도로 노면에는 해당 구간의 도로명을 표기했다. 

아울러 아동들의 안전한 놀이 환경 조성을 위해 당진지역 초·중·고등학교 30곳에는
태양광 LED 건물번호판을 부착했으며 야간에 시민들의 산책과 통행이 잦은 계림공원 등 4곳에는
그림자조명 안내시설물도 설치했다. 
 
시 관계자는 “전면시행 6년 차를 맞이한 도로명주소의 안정적인 정착과 시민들의 편리한 주소생활을 위해
지속적으로 다양한 안내시설물을 확충할 계획”이라며 “도로명주소가 완전히 정착될 수 있도록 많은 시민들의
관심과 사용 바란다”고 당부했다.

 

 

 

 

 

 

 


출처 : 아시아뉴스통신 https://www.anewsa.com
하동길 기자



 

 

 

 

 

 





아보네의 '그림자 광고 시스템'​이
충남 당진시에 위치한 계림공원 등 4곳에 설치되었습니다.
기사 원문에는 '그림자조명'이라는 이름으로 기재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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