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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디지털타임즈]문경시, 문경경찰서 이미지조명으로 범죄예방 및 시정홍보 두마리 토끼 잡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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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아보네 작성일18-07-18 15:39 조회1,642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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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시, 문경경찰서 이미지조명으로 범죄예방 및 시정홍보 두마리 토끼 잡아 X 아보네


 




여성 및 아동 등 안전취약자의 경우 어두운 밤길을 홀로 걷는 것만으로도 큰 불안감을 느낄 수 있다.

이에 문경시와 문경 경찰서는 여성 상대 범죄 예방을 위해 여성안심 귀갓길 및 범죄 취약지 등 8개소에
이미지조명(그림자 조명)을 설치하고, 안전한 밤거리 조성에 힘쓰고 있다.

이미지가 새겨진 유리에 LED 조명을 비춰, 벽면이나 바닥 등에 특정한 이미지와 문구를 투사하는
그림자조명 장치로, 어두운 밤에도 경고문 등을 명확하게 전달할 수 있으며 로고젝터 또는 그림자광고로
불리기도 한다. 문경시는 기초 법질서를 지키기 위한 다양한 이미지 및 문구를 활용하기 위해
이미지 조명 홍보등(그림자 조명)을 올해 처음 도입했다.

문경시 8개소에 설치된 이미지조명 홍보등은 여성이나 학생들이 귀가하는 인도를 환하게 밝히는
것뿐만 아니라 'CCTV 촬영 중, 경찰 집중 순찰구역'등의 문구를 보이게 해 심리적으로 안정감을 주고 있다.
또한 이미지 글라스 교체가 용이해, 범죄 예방 문구 외에도 문경시 홍보와 각종 시책 홍보 등에도
활용되고 있다.

일상에 지친 시민들에게 힘과 용기를 줄 힐링 문구도 삽입되어 있어서
시민들의 마음에 감동을 주고 있다. '안전한 하굣길 우리에게 맡겨', '오늘도 수고했어요' 등의 문구는
시민들의 감성을 자극하며, 문경시 시민들뿐만 아니라 관광객으로부터도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이미지 조명 홍보등이 설치된 곳은 모전공원, 문화의 거리(2개소), 영신 숲, 문경여고,
제일공원, 문경새재, 영강체육공원으로, 각 지역별로 특색 있는 야간 볼거리를 제공하고 있다.

이성원 도시과장은 "여성과 학생 등 범죄 취약계층은 밤거리 안전을 보장받지 못해
매일 두려운 마음으로 귀가하는 경우가 많다. 여성 범죄 및 학교폭력 등을 예방하고 안심 귀갓길 조성을
위해 설치된 조명등이 제 역할을 톡톡히 하며, 시정홍보에도 도움이 되고 있다"라며, "사회적 약자가
문경시의 거리와 골목길을 밤에도 안심하고 다닐 수 있도록 이미지와 문구를 활용한
그림자조명 홍보등 설치 사업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출처 : 디지털타임즈 http://www.dt.co.kr/















 
아보네의 '그림자 광고 시스템'이
문경시에 위치한 모전공원, 문화의 거리, 영신 숲, 문경여고, 제일공원, 문경새재, 영강체육공원에 설치되었습니다.
기사 원문에는 '이미지 조명(그림자 조명)'이라는 이름으로 기재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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