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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디지털 타임스]평창군 진부면, 레이저형 도로명판 10개소 추가 확대 설치 계획

페이지 정보

작성자 아보네 작성일18-07-18 15:58 조회778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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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 진부면, 레이저형 도로명판 10개소 추가 확대 설치 계획 X 아보네




​평창군이 일명 그림자 조명으로 불리는 레이저형 도로명판을 진부면까지 확대 설치했다.
앞서 평창군은 평창동계올림픽 붐 조성과 도시환경개선을 위해 일부 지역에
레이저형 도로명판을 설치한 바 있다.

그림자 조명은 LED 조명을 활용해 원하는 장소에 문구나 이미지가 담긴 필름을 통해
다양한 내용을 담아낼 수 있는 시스템이다. 기존 도로명판은 차도와 인도의 전신주나 가로등,
보안등과 같은 곳에 설치하지만 레이저형 도로명판(그림자 조명)은 어두운 골목길과
이면 도로 바닥, 벽면 등에 사용이 가능하다. 그래서 야간 도시환경을 밝게 개선하는
효과도 누릴 수 있다.

이런 그림자 조명은 주민들의 반응이 좋을 뿐만 아니라, 시정홍보와 도로명 주소 홍보 등의
효과를 가져왔다. 게다가 다양하게 활용까지 할 수 있어 평창군은 진부면까지 확대 설치를
하게 된 것이다.

현재 진부면에는 총 5개소에 이 레이저형 도로명판이 설치되어있다.
진부초등학교, 진부중고등학교, 진부도서관, 진부청소년문화의 집, 진부파출소가 진부면에서
그림자 조명을 만나볼 수 있는 곳들이다.

평창군은 긍정적 효과를 얻은 레이저형 도로명판을 진부면 10개소에 추가적으로 확대 설치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동계올림픽 경기장이 주로 있는 대관령면으로도 확대해서 올림픽 전까지
설치를 끝내겠다는 입장이다.

 






 



출처 : 디지털 타임스 http://www.dt.co.kr














 
아보네의 '그림자 광고 시스템'으로
평창군은  진부초등학교, 진부중고등학교, 진부도서관, 진부청소년문화의 집, 진부파출소에 설치하였습니다.
기사 원문에는 '레이저형 도로명판'이라는 이름으로 기재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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